대웅 계열사, '축제 분위기' 비전 컨테스트 개최
- 가인호
- 2011-02-25 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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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상사-알앤피코리아, 팀 비전 컨테스트에 17개 팀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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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비전 컨테스트는 팀원 간 비전을 공유하고,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팀원들의 단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비전 발표 컨셉을 ‘재미있고 공감하기 쉽게’로 잡은 이번 컨테스트에는 총 17개 팀이 참가,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넬라판타지아’를 ‘고객감동 송’으로 개사해 부르는 직원 합창단, 600억의 마법을 달성하겠다는 세일러문 복장의 영업사원. 세계적 미술작품 ‘행복한 눈물’을 컨셉으로, 목표를 이뤄 꼭 행복한 눈물을 흘리겠다는 마케팅PM 등 다양한 경영이 펼쳐졌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젠트피아를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TV쇼 진품명품’으로 패러디한 구매팀에게 돌아갔다.
대웅상사와 알앤피코리아는 ‘창의적이고 신바람 나는 일터’를 위해 직원콘서트, 비전 사진 콘테스트, 체육대회 등 다양한 직원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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