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료기술평가 배우러 일본 자문단 방한
- 이혜경
- 2011-02-17 10:57: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한된 의료자원 재분배 위한 과학적 근거 검토"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일본의 보건의료관련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의 의료기술평가(HTA. Health Technology Assessment) 진행상황을 배우기 위해 최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을 비롯한 관련 기관을 방문했다. 17일 보건의료연구원에 따르면 방문단은 일본 도쿄대 약대 이가라시 아타루 교수, 국제복지대 약대 순야 이케다 교수 등 일본 노동후생성 의료기술 평가기관 설립 프로젝트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보건의료연구원을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국내의 의료기술평가 관련기관을 둘러보며 각 기관의 역할분담, 조직구성 등을 문의했다.
지금까지 일본은 보건의료관련 정책에 의사단체의 의견이 주로 반영됐지만 급증하는 의료비와 인구고령화에 따라 제한된 의료자원을 재분배하기 위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를 마련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일본은 근거중심의 의료기술평가를 도입하기 위해 각 나라의 평가기관을 방문하고 있다.
안정훈 보건의료분석실장은 "각국의 의료기술평가 연구결과가 공유되면 다국적제약사나 의료기기제조업체의 압력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다"며 "각 나라의 의료기술평가 관련 기관의 협력은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3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4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5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6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7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8'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 94주 94%·8주 100%…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 10강황추출물 등 건기식 원료 9종 올해 재평가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