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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형 임상연구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

  • 최은택
  • 2011-02-16 09:34:48
  • 질병관리본부, 18일 삼성서울병원 대강당서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선진국형 임상연구의 활성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움(International Symposium on Future Clinical Research: Translational Research - from Patient to Community)’ 18일 오전 9시30분부터 삼성서울병원 대강당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근거창출임상연구국가사업단이 지원하고 삼성의료원이 공동 개최하는 이날 행사에는 국내 임상연구 전문가와 치매, 우울증 등 11개 주요 질환별 임상연구센터 소속 연구자들이 참석한다.

오전 세션에서는 건강증진에 필요한 의과학지식의 효과적 확산 전략에 관한 기조발표에 이어 미래 맞춤의학 실현을 위한 연구동향이 소개된다. 또 오후 세션에서는 국내 및 미국, 일본의 우수한 임상연구 사례가 발표된다.

특히 정신질환 역학연구의 대가인 William W. Eaton 교수(미국, 존스홉킨스대학), 맞춤의학 및 비교효과연구를 강연하는 Eliseo Guallar 박사(스페인, 국립심혈관센터), 일본에서 건강증진센터를 활용한 만성질환연구를 발표하는 Manami Inoue 박사(일본, 국립암센터) 등 해당 분야 최고수준의 연구 성과가 소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움이 국내 연구자주도 임상연구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고, 연구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임상연구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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