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계 네티즌 58% "의약품 3분류 전환 반대"
- 최은택
- 2011-01-26 11:0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홈피서 인터넷 설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약계 네티즌 10명 중 5명 이상은 의약품 분류를 3분류 체계로 전환하는 데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최근 일주일간 '의약품 3분류 체계 전환 논란'을 주제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614명 중 354명, 58%가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반면 260명, 42%는 찬성한다는 답했다.
독자의견은 대부분 찬성입장이 주를 이뤘다.
아이디 '유스홀릭'은 "국민 의식수준이 높아져서 (일반약 슈퍼판매를) 시행해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