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쓰는 약사 김학철 씨, 첫 시집 출간
- 강신국
- 2011-01-23 20:13: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작시 100여 편 담은 '그대 그리고 나' 발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 쓰는 약사 김학철 씨 가 첫 시집 '그대 그리고 나'를 발간했다.
시집에는 '그대 그리고 나', '소금강', '연꽃잎' 등 그동안 김 약사가 쓴 100여편의 자작시가 담겨있다.
김 약사는 강릉 출신으로 강릉고와 중앙대 약학대를 졸업했고 약사문예 생활수기와 수필 부문에 수차례 당선됐으며 월간 '한맥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김 약사는 2009년 허난설헌 백일장에서 장원을 차지한 바 있고 현재 전국약사문인회, 하슬라 문학회, 학맥문학, 한맥문학가협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