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세계 7위 HT 강국 비전 제시…R&D 투자 확대
- 이탁순
- 2010-12-20 11:46: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송 보건의료행정타운 준공식…김황식 총리 축사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0일 오전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보건의료행정타운 준공식에서 김황식 국무총리는 제약·바이오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김 총리는 축사에서 "현 1조원 수주의 (보건의료) 연구개발비를 2013년까지 1조8000억원으로 확대하겠다"며 "이를 통해 2020년에는 세계 7위 HT강국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바이오산업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려 국제경쟁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며 "이에 따라 2018년에는 생산 45조원, 수출 170억 달러를 달성해 일자리 24만개를 창출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김황식 총리와 진수희 장관 이외에도 이시종 충청북도 지사 등 내외빈 400여명이 참석했고, 30여명 취재진이 몰려 열기를 더했다.
한편 지난 2003년 10월27일 기공식을 가진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은 오송생명과학단지(115만3000㎡)내 40만㎡의 터에 자리잡고 있으며, 건물 19동에 연면적 14만㎡로 현재 과천청사와 유사한 규모이다.
시설 인프라 측면에서도 OECD 국가 중 최상급 수준으로 특수실험실(BLS3)은 동양 최대 시설이며, 동물실험동도 기존보다 2배 규모로 확장하고 사육동물별로 최첨단 중앙제어시스템이 구비돼 있다.
관련기사
-
보건의료행정 '오송시대' 본격화…20일 준공식
2010-12-19 12: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8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