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에 리베이트 제공한 제약사 과징금 처분
- 이탁순
- 2010-12-17 06:46: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근화제약 5000만원·종근당 270만원 부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7일 식약청에 따르면 근화제약은 자사 제품 107품목의 판매촉진 목적으로 의료인, 의료기관 및 약국개설자에게 물품, 향응 등을 제공해 덜미를 잡혔다.
종근당은 자사 발기부전치료제인 '야일라정10mg'의 판매촉진 목적으로 2008년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의료인과 의료기관에 총 4227만 2800원 상당의 금전, 물품 등을 제공해 적발됐다.
식약청은 이에 대해 종근당과 근화제약에게 각각 해당품목 판매정지 1개월을 행정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두 제약사는 과징금으로 행정처분을 갈음해 근화제약은 법정최고 금액인 5000만원을, 종근당이 270만원을 물게 됐다.
한편 근화는 근화소말겐정(탈니플루메이트) 등 4품목을 허가된 제조소외의 장소에서 보관해 제조업무정지 3개월도 같이 부과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8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