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행정타운 약국장 모십니다"…속타는 복지부
- 최은택
- 2010-12-04 06:54: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차까지 입찰참가자 전무…예정가격 또 하향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번에 걸친 입찰에 단 한명도 응찰하지 않았다.
정부 입장에서는 속만 탈 일이다.
복지부는 '국유재산(약국) 사용.수익허가 입찰 4차공고'를 냈다. 다른 조건은 바뀐 게 없지만 예정가격은 불가피하게 추가 인하했다.
입찰이 성공할 경우 약국은 오는 20일 준공식 이후 시설공사에 들어가 31일 이전에는 문을 열어야 한다.
월사용료 예정가격은 440만원이다. 1~2차 공고 때는 550만원, 3차 때는 490만원이었다.
복지부 관계자는 "천상 충북지역 약사들 중에 적임자가 나서야 하는 데 수지타산을 감안해 응찰을 주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입찰이 장기간 무산될 경우 수의시담 할 수도 있지만 되도록 경쟁입찰하자는 게 정부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4차 입찰서 제출 및 보증금 납부기간은 오는 9일 오후 4시까지며, 다음날인 10일 오전 10시 개찰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8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