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영업직원 1천4백명 감원 계획 발표
- 이영아
- 2010-12-01 08:51: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로운 제품 시판과 특허권 만료 때문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노바티스는 미국 내 영업직원 1천4백명의 인원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는 특허권 만료와 새로운 제품 출시 준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감원으로 노바티스는 1회에 약 8천5백만 달러의 비용 절감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산도스 제네릭 제품 지사 또는 암 치료제 영업 인력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대변인은 밝혔다.
노바티스는 투자자 회의에서 비용 절감을 위해 판매와 제조부분 인력을 조정할 뜻을 비친 바 있다. 라이벌인 로슈 역시 이달 4천8백명의 인원 감축을 단행했었다.
그러나 노바티스는 자사의 향후 성장세는 확고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단지 이번 감원은 새롭게 시판하는 주요 제품 및 기초 또는 특정 약물에 판매 인력을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바티스는 2012년부터 혈압약 ‘디오반(Diovan)’의 미국 내 특허권 보호가 만료된다. 또한 지난 9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길레니아(Gilenya)’의 미국 판매 승인을 받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8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