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의료기기 업체 경쟁력 강화에 70억 투입
- 강신국
- 2010-11-24 18:31: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기청, 식약청과 손잡고 의료기기 육성지원단 구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가 국내 중소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70억원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을 24일 발표했다.
중기청은 먼저 올해 말까지 50개의 제안요청서(RFP)를 발굴·공고해 내년 초 20개의 유망과제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중기청은 선정된 유망과제에 1년간 70억원과 제품 설계부터 인·허가까지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청은 이를 위해 식약청과 공동으로 '의료기기 육성지원단'을 구성, 운영한다.
중기청 관계자는 "중소기업 성능인증 우선 심사제를 적용, 신제품 출시기간을 2개월 이상 단축하는 한편 R&D 자금으로 의료기기 성능인증 및 임상시험 소요비용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중기청은 또한 중소기업 내수판로를 위해 국·공립병원 등의 중기 제품 비율을 현행 1.7%에서 2015년까지 10% 수준까지 늘릴 방침이다.
중기청은 공공구매 대상기관을 현재 16개 국·공립병원에서 5개 의료기관을 추가하고 구매목표 미달기관은 부처합동 실태 조사도 진행키로 했다.
중기청은 이와 함께 동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 등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을 연 4회로 늘리고 독일·중국·중동·브라질 등지의 4개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소요비용을 총비용의 20%에서 50%까지 확충한다.
중기청 관계자는 "내달 1일 수도권, 7일 충청·호남권, 8일 영남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8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