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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의료 활성화 별동대 발족…"1년내 정책안 마련"

  • 최은택
  • 2010-10-27 12:10:14
  • 복지부, 친서민정책 일환 TFT 구성…종합계획·추진전략 수립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과 1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전략을 모색할 정부 내 전담팀이 구성됐다.

복지부는 친서민정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건강지킴이 1차의료개선 TF'(’건강지킴이TF‘) 등 4개 전담팀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건강지킴이TF’는 서민들이 필요할 때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부담 없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보건의료정책실 산하에 배치될 ‘건강지킴이TF’는 서기관을 팀장으로 총 7명으로 구성되며, 팀장 인사는 내일(28일) 발표될 예정이다.

주요업무는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및 일차의료 활성화 종합계획과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1~3차 의료기관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및 정책방향을 모색한다.

TF은 우선 1년 운영을 목표로하고 목적이 조기 달성될 때는 곧바로 해산하기로 했다.

따라서 건강지킴이 TF를 통한 의료기관 기능재정립과 1차 의료활성화 전략은 늦어도 내년 중반기에는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관측된다.

또 그동안 의료계 등 외부인사를 참여시켜 만든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TF와 1차 의료활성화 TF도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이들 TF는 복지부와 외부인사들이 참여해 주로 정책안에 대한 외부의견을 수렴하는 데 활용하고, 건강지킴이 TF는 복지부 직원들로만 구성해 정책과제를 발굴해 전략화 한다는 것.

복지부는 지난해 의약품 유통투명화 TF를 만들어 시장형실거래가제 등 일련의 의약품 유통 개선 조치를 마련해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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