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소재 서울메디칼 타워 약국분양
- 이현주
- 2010-10-12 10: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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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3.3㎡당 4200만~4700만원 형성…투자가치도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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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이 들어서는 서울 중랑구 소재 서울메디칼 타워가 약국자리를 분양한다.
12일 메디칼타워 분양사무실측에 따르면 분양가는 3.3㎡당 4200만원에서 최고 4700만원까지 형성돼 면적당 분양가를 따져보면 33억 3000만원에서 37억 1000만원선이다.
독점적 상권으로 타 병원 주변에 약국이 10여곳이 산재돼 있는 반면 서울의료원 메디컬 센터는 최대 -3개까지다.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약 100대가량 주차시설도 확보했다.
또 노원구, 도봉구, 의정부시, 구리시,중랑구,강북구,동대문구,광진구,남양주시 등 의료시설 부족으로 인한 광범위한 지역을 수요가능하며 현재 지역주민 의료 혜택 곤란에 따르 증축계획을 갖고 있다
메디칼타워는 서울의료원 차량 출입문 앞에 위치해 있으며 봉화산역 도보로 5분거리, 북부간선로 신내IC 이용이 용이하다.
차후 신내역 및 서울 포천간 고속도로 등 도로망 확충 및 서울메디칼타워 앞으로 버스 정규노선 6개로 신설이 확정돼 역세권을 자랑한다.
이와함께 신축병원이 아닌 서울의료원 이전으로 안정적인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분양사무실 관계자는 "기존 종합병원 앞 약국매매 가격과 비교해 차후 상가 활성화 후 최소 6000만원~7000만원 이상을 형성, 투자가치에도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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