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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병원별 항생제 처방률 등 앱 서비스 제공

  • 김정주
  • 2010-10-08 12:10:16
  • '앱 매거진' 오픈…요양기관 8만여곳 정보 공개

전국 6만곳 이상의 병원의 항생제와 주사제 처방율, 제왕절개 분만율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

이 프로그램은 증강현실이 적용돼 병원을 비추고 터치만 하면 해당 병원의 항생제 및 주사제 처방율 등이 고스란히 노출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8일 다기능 스마트폰 앱 '건강정보'를 공개했다.

'건강정보' 앱은 전국의 모든 병원(6만개 이상)과 약국(2만1000개 이상)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을 적용, 내 주변을 스마트폰으로 비추고 터치만 하면 병원·약국과 자신의 거리·지도상의 위치, 주소·전화번호, 진료과목과 해당 의사 수, 병실 수 등의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앱에는 항생제 및 주사처방율, 제왕절개 분만율, 급성심근경색, 급성기뇌졸중 등 병원에 대한 평가결과가 함께 제공된다.

또한 방금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 그 외에 내가 먹고 있는 약들이 안전한 것인지 그 자리에서 조회해 볼 수 있다.

기타 심장·뇌혈관질환 등 지병이 있거나 위험한 일이 닥쳤을 때 자신의 위치정보를 담은 메시지를 119로 즉시 보낼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며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건강’ 또는 ‘건강정보’를 입력하면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앱은 현재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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