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형제 부작용, 퇴방약 존립기반 위협 우려"
- 최은택
- 2010-10-05 09:2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승용 의원, 복지부 저가구매 자제요청 실효성 없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장형실거래가제의 부작용으로 퇴장방지의약품(퇴방약)과 희귀질환의약품 등 필수약제의 존립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승용 민주당 의원은 5일 복지부 국정감사 질의서를 통해 “(퇴방약은) 국가가 원가보전 등의 방법으로 시장에서 퇴장하지 않도록 지원해 주는 중요한 의약품”이라면서 “시장형제 도입으로 존립기반이 흔들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이어 “복지부는 최근 병원협회 등에 협조공문을 보내 저가구매 자제를 요청했다”면서 “개퇴방약을 보호해야 할 책임마저 병원에 떠넘기고 있는 데 개별의원들이 이런 부탁을 들어줄 지 의문”고 지적했다.
그는 “퇴방약이 시장에서 퇴장당하는 것을 눈 뜨고 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2'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3정부, 실리마린 급여삭제 소송 상고 포기…부광 승소 확정
- 4의료법인은 '1인 1개소' 예외?…대법 판단에 의약계 시끌
- 5데이터 변환 10분내 뚝딱…PIT3000→PM+20 전환 속도전
- 6카나프·리센스 IPO 시동…헬스케어기업, 릴레이 상장 도전
- 7멘쿼드피 등판…SK바사-사노피, 수막구균 판 흔든다
- 8화이자 폐렴구균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정지
- 9심평원, 마약류DUR 연착륙·비대면진료 본사업 전환 채비
- 10알피바이오, '재무·글로벌 베테랑' 김현선 총괄사장 영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