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 고영진 교수 등 의사 5명 국감서 증언
- 최은택
- 2010-09-16 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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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보건복지위 명단확정…장애판정 기준 등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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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고영진 교수 등 의사 5명이 올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10년도 국정감사 일반 증인.참고인 명단을 채택했다.
내달 5일 복지부 국감에서는 강남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고영진 교수,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이경석 교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재활의학과 김준성 교수 등 6명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이들 전문가들은 장애판정 기준 변경과정상의 문제점에 대해 증언하게 된다.
같은 달 12일 대한적십자사 국감에는 인천적십자병원 김석규 원장, 경인의료재활센터 임윤명 센터장 등이 출석해 센터 운영에 대해 진술한다.
이와 함께 에이즈단체 소속인 윤한기씨는 같은 달 8일 질병관리본부 국감에서 치과 에이즈 검사 추진, 에이즈환자 지원예산 삭감, 외국인 감염자 입국 금지 및 강제출국 등의 문제점에 대해 증언한다.
또 같은 달 21일 복지부 첨복단지조성사업단 국감에서는 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 등에 대한 신문을 위해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 충북도 김화진 첨복단지 기획단장, 충북도 박경국 행정부지사, 대구시 첨복단지 이상길 추진단장 등이 증인으로 소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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