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 베트남 헬스케어시장 본격 진출
- 노병철
- 2024-03-07 10:3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홈쇼핑기업 홈앤몰쇼핑, 베트남 헬스케어 유통기업 안틴팟과 3자 MOU
- 5월부터 수출 시작, 연내 400만 달러(약 53억) 매출 목표
- 1억4000만 달러(1900억) 규모의 베트남 시장을 발판 삼아 동남아시아 진출 계획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협약식에는 CMG제약 이주형 대표, 홈앤몰쇼핑 유창한 공동대표, 안틴팟의 Pham Ngoc Huan(팜 녹 후안)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서CMG제약은 자체 보유한 원료와 기술력을 토대로 홈앤몰쇼핑과 건강기능식품& 8729;화장품을 공동으로 개발한다.
홈앤몰쇼핑은 기초화장품을 시작으로 건강기능식품 등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을 오는 5월부터 안틴팟에 제공, 베트남 시장에 판매한다.
안틴팟은 CMG제약 제품의 유통 독점권을 갖게 된다.
CMG제약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2024년 400만 달러의 제품을 베트남에 수출할 계획이다.
또한 베트남 시장을 토대로 동남아시아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틴팟은 베트남 하노이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한국의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수입해 호치민, 다낭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베트남 전국에 유통을 하고 있다.
올해 100개 이상의 매장을 열며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라이브방송 자회사를 설립해 모바일 중심의 베트남 소비시장에 적합한 온라인 채널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베트남은 연간 6~8%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경제활동 인구가 많아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수요가 높다”며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기반으로 1억 4000만 달러(약 1900억원) 규모의 베트남 H&B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홈앤몰쇼핑 유창한 대표는 “홈앤몰쇼핑과 CMG제약은 2023년부터 협업을 통해 소비자 트렌드에 부합한 제품을 개발, 출시하고 있다”며 “오늘 협약을 맺은 3개 기업이 협업해 베트남 시장에 CMG제약 제품이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틴팟의 팜 녹 후안 대표도 “베트남도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그 중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와 선호도가 높다”며 “자체 보유한 홈쇼핑, 라이브방송,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CMG제약의 제품을 베트남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인이 개업 자랑?"…백화점 창고형 약국, 면대 논란
- 2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3온누리상품권 대수술…가맹 유지되는 약국, 상권별 희비
- 4비약사 조제 약국 365일 영업정지…거짓청구 기관 명단 보니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합병 무산 아리바이오그룹, '예방·치료·관리'로 새판 짠다
- 7한미 위약벌 소송 신동국 승소…송영숙 측 600억 청구 기각
- 8'신신파스에스' 37년 만에 단종…매출 감소 원인
- 9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정원 100명 규모
- 10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