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함량 속인 식품 판매업자 6명 적발
- 이탁순
- 2010-08-11 19: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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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한미식품(경남 함안) 대표 김모씨(여, 49세)는 ‘블루베리100’ 제품의 유통기한을 12개월 임의 연장해 “제조일로부터 24개월 까지”로 허위 표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식약청은 위반 업체들을 검찰에 송치하고, 관련업소에 대해 허가관청에 행정처분 조치토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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