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일부 '기능직 공무원' 직제 개편
- 이탁순
- 2010-07-26 09:52: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급별 명칭 변경…식약청 직제 개정령안 입법예고
식약청은 업무영역이 축소된 사무기능직 인력을 감축하고 새로운 행정수요에 맞게 인력을 조정할 계획이다.
이같은 내용은 26일 입법예고된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통해 나타났다.
이번 직제 개정령안에 따르면, 일반직 10명을 증원하는 대신 기능직 10명은 감축키로 했다.
이는 올해 '직제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소요정원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이번 개정령안에서는 기능 7급의 '난방원, 운전원, 보건원, 위생원, 사무원, 방호원'을 '열관리장, 운전장, 보건장, 위생장, 사무실무장, 방호장'으로 기능직 공무원의 직급별 명칭을 변경키로 했다.
더불어 기능 8급부터 10급까지의 '난방원, 사무원'을 '열관리원, 사무실무원'으로 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