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 활동 본격화
- 강신국
- 2010-07-22 08: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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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범식 갖고 폐의약품 수거 사업 등 진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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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는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은 가정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청소년 약물중독 예방교육, 노인들의 약화사고 방지를 위한 방문교육, 이주 외국인을 위한 올바른 복약지도를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기 위해 조직된 비영리단체다.
이날 출범식에서 박명희 이사장(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좋은 약은 사람을 살리지만 함부로 버려지면 지구를 오염시키는 환경쓰레기에 불과하다"며 "가정과 학교에서 버려지는 폐의약품의 지속적인 수거와 안전한 폐기 캠페인인 드럭뱅크(Drug Bank)운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올바른 의약품 복약을 위한 각종 교육활동을 펼쳐 국민들이 의약품을 바르게 소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은 내달 보건복지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전환해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은 8월 말 강원, 경상, 전라, 제주, 충남 등 전국 5개 지역의 주요 피서지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하고 10월에는 초중고 폐의약품 안전수거 캠페인을 시작할 계획이다.
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은 아울러 연말까지 참여 약국을 지정, 전국 약 300개의 오프라인 드러그뱅크를 확보하고 노인을 위한 만성질환 보조의약품 지원사업과 내년부터 의약품 국제 긴급구호 사업 등 국제 의약봉사활동도 시작할 방침이다.
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은 박명희 이사장을 비롯해 박진열 스포츠한국 사장, 김목민 변호사(법무법인 주원 고문변호사), 임교환 동의한방체인 대표, 남서중 한국건강관리협회 사무총장, 정강희 대치필리아약국 대표 등 이사진과 조상현 온라인 보건캠페인 위원회 위원장(현 인터넷한국일보 상무이사), 김한석 청소년 보건보호 위원회 위원장(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 김세환 감사 (CBS 방송 경영본부장), 이재풍 감사(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조직관리본부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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