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주력 데아체파르마, 호림약품 인수
- 이상훈
- 2010-06-30 09:52: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업계 신 인수합병 모델 제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소재 병원주력 도매업체인 데아체파르마(대표 고준진)가 약국주력 업체인 호림약품(대표 정준용)을 29일부로 전격 인수·합병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병원주력 전문 전매인 데아체파르마가 약국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호림약품을 인수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7월1일부로 ‘DH호림’이라는 상호로 새롭게 출발하고, 본사는 현재 호림약품이 있는 방배동 빌딩에서 그대로 상주하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병원주력 업체와 약국주력 업체간 인수합병은 이례적 사례”라면서 “도매업계에 새로운 형태의 인수합병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