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대유행 조류독감 대처…백신개발 지원
- 이탁순
- 2010-06-29 10:33: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녹십자에서 임상시험 중…신속 허가체계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종플루 여파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H5N1)에 적용되는 백신도 국내에 비축해나갈 계획이다.
식약청은 이를 위해 미리 신속한 허가체계를 마련하고, 백신 개발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29일 식약청에 따르면, 향후 대유행이 예상되는 바이러스 중 대비가 가장 시급한 바이러스는 고병원성인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로, 현재 국내에서는 민관 협의체를 통해 백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모형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는 녹십자다. 녹십자는 현재 임상 1상/2상을 동시 진행하면서 2012까지 개발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식약청은 이 백신 개발을 위해 민관협의체를 통해 임상시험 디자인 등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식약청은 또한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H1N1) 백신 허가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유행할 수 있는 인플루엔자 대유행 백신의 허가심사 가이드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가이드는 최단 시간 내에 백신의 품질, 안전성·유효성을 갖춘 백신을 확보하기 위한 신속한 허가심사절차와 방법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평상시 향후 대유행이 예상되는 균주에 대한 모형백신을 만들어 실시하는 품질 및 안전성 유효성시험을 주된 내용을 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8[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