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의료비 노출…통합보장시스템 전환해야"
- 김정주
- 2010-06-16 14:30: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른사회시민회의·건강복지공동회의, 건강보험 10년 진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민단체가 건강보험과 의약분업 10년을 맞아 진단에 나섰다.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조동근 명지대 교수)와 건강복지공동회의(공동대표 조증근 장안대 교수)는 16일 오후 3시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건강보험-의약분헙, 평가와 정책과제' 첫번째 연속기획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첫번째 건강보험 평가와 진단을 주제로 잡고 보장성 문제와 의료보장 시스템 문제를 다뤘다.
발제에는 정기택 경희대 의료경영학과 교수가 '건강보험 평가와 미래방향'을 발표에 나서고 이어 패널토론에는 박양동 의료와사회포럼 공동대표, 사공진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최병호 보사연 선임연구위원, 최영현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관, 최창규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