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M약국 창고에서 불…750만원 피해
- 박동준
- 2010-06-08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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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뱃불 등 원인으로 추정…약국 운영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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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 M약국의 의약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내부가 전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에 보관 중이던 의약품 등이 소실되면서 7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경찰과 소방서측은 추정하고 있다.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국 내부로 번진지는 않았지만 연기와 진화 과정에서 뿌려진 소방액 일부가 유입돼 약국 영업은 일시 중단된 상황이다.
경찰은 창고 안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목격자의 증언에 따라 담뱃불 등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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