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파스퇴르-한독, 백신유통체계 정비
- 허현아
- 2010-05-10 15:54: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적시배송-정온유지 등 글로벌 가이드라인 맞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에민 투란)와 한독약품(회장 김영진)이 백신 유통시스템을 새롭게 정비했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생물학제제인 백신의 온도를 최종 소비단계까지 섭씨 2도~8도로 유지하는 품질관리 체계가 핵심 사안이다.
양사는 이를 위해 배송트럭 및 한공 운송분을 포함한 전 유통과정 적합성 평가를 실시, 사노피 파스퇴르 본사의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기 점검 및 평가를 통해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부합되도록 사후관리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주문관리 시스템을 포함, 주문 및 재고관리 전반의 데이터를 상시모니터링하도록 설계됐다.
양사는 새 유통 시스템을 통해 전국 각지에 신속한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계절성 독감이나 유행 등 백신 수요가 급증할 때 신속한 공급체제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백신 유통은 줄릭파마코리아가 맡는다.
에민 투란 사노피 파스퇴르 대표이사는 "보다 체계적이고 최적화된 유통 시스템으로 백신 유통 선진화와 공중보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국내 최초로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부합한 ‘정온유지’ 시스템을 갖춘 만큼 각 병의원에 최적화된 백신을 공급하겠다"며 "차별화된 영업마케팅으로 고객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2"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3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 4지엘파마·비씨월드, 구강붕해정 앞세워 블록버스터 시장 공략
- 5'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6한국 R&D 과제 미·중 이어 세계 3위…대웅 58개 '최다'
- 7명문제약, EU GMP 사업 선정…주사제 100억 수출 확대
- 8중동전쟁발 소포장 완화 제기에 식약처 신중 검토 모드
- 9필립스코리아, 매출 1%대 정체…이익 반등에도 성장 과제
- 10의사-의료기사 국회 법안 놓고 충돌…통합돌봄 방문재활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