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할머니 건강하세요"
- 영상뉴스팀
- 2010-05-04 06:2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외, '효콘서트' 진행…사회환원 긍정 평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어제(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정원노인요양원에 마련된 특설무대.
흥겨운 음악과 노래공연이 시작되자 요양원 소속 할아버지·할머니들은 어깨춤이 절로 나옵니다.
이날 진행된 ‘카네이션 행복 콘서트’는 ‘인간존중을 바탕으로한 사랑의 실천’이라는 중외제약의 기업이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입니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번 콘서트는 중외제약 임직원과 사내 여직원 봉사모임 아람회원 20여명이 동참했으며, 150여명의 요양원 할아버지·할머니들께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국악한마당·인기 가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중외제약의 ‘카네이션 행복 콘서트’는 사회 환원을 통한 기업가치 추구라는 통상의 개념을 넘어 ‘인류의 건강과 생명 존중’이라는 제약기업의 본래목적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승화시켰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박구서 부사장(중외제약): “찾아가는 음악회는 소외된 계층을 직접 찾아가서 작은 음악회를 여는 것으로 그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 주기 위한 중외제약의 봉사활동입니다.”
이날 콘서트에서 할아버지·할머니들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무료 건강검진 활동을 펼친 아람회원들은 “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다시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지연 대리(중외제약 개발실/아람회장): “아람회원들이 할아버지·할머니들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순간 저희 손을 잡으시면서 고맙다고 말씀하실 때 가슴이 뭉클 했어요. 저희가 마련한 작은 행사로 말미암아 이곳에 계신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잠시라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콘서트를 관람한 정원노인요양원의 할아버지·할머니들도 연신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전명주(정원노인요양원·87세): “기분이 너무 좋고, 감개무량합니다. 너무 감사하구요. 작년에 아람회원들이 카네이션 달아줬을 때 내년에는 못 볼 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니 너무 좋고 감사합니다.”
김경춘(정원노인요양원·77세): “노인네들을 위해서 누가 이렇게 하겠습니까. 1·2년도 아니고 해마다 찾아와서 카네이션도 달아주고, 음악회도 열어 주니 너무 고맙죠.”
‘사람의 병을 고치는 것은 비단 양약(良藥)뿐 아니라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하는 중외제약 아람회원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봉사활동이 제약기업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해 봅니다.
[영상뉴스팀]=노병철·김판용·김지은 기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6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7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8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