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용 진료정보 공개, 적정수위 논란
- 허현아
- 2009-12-13 20:11: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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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15일 심평포럼 주제로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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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 활성화를 위한 진료정보 공유 방안이 논의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정책연구소(소장 최병호)는 15일 오후 2시 심평원 대강당에서 '학술연구용 진료정보 제공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15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1부에서는 김형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차장, 박형욱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김진경 건양대 병원관리학과 교수, 김록영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원이 관련 주제를 발표한다.
2부 지정토의에서는 신의철(가톨릭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창보 건강세상네트워크 정책위원장, 송우철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최인영(가톨릭대 의료경영대학원 교수) 등이 참여한다.
주최측은 "심평원은 진료정보 보유 기관으로서 관련 법률에 따른 개인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하면서 사회적인 요구에 발맞춘 학술용 진료정보 제공방안을 고민해 왔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구체적인 방향과 기준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 02-2182-2517, hohovision@hir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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