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자격 선진화, 집단이기주의 벗어나야"
- 강신국
- 2009-11-11 14:0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허경욱 기재부 차관 "불합리한 규제 철폐해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허 차관은 11일 열린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 공청회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정부는 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대책을 마련한 바 있지만 여전히 시장구조를 왜곡하고 성장잠재력을 잠식하는 규제가 잔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 차관은 "고부가가치 업종인 전문자격사 서비스업은 높은 성장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으나 전통적으로 규제가 많은 부문"이라며 "불합리한 규제는 시장경쟁을 제약해 공급자들의 경쟁력 강화 유인을 저해하고 소비자 후생을 감소시키는 부작용을 낳게 된다"고 말했다.
허 차관은 "전문자격사 시장의 규제 완화가 공공성 저해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구체적인 방안은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공공성과 효율성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향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허 차관은 "서비스산업을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키워 나가려는국민, 기업 및 정부의 하나된 인식과 단합된 힘과 집단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국가경제 차원에서 생각할 수 있는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2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3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 4네트워크 약국 퇴출·필수약 생산명령법, 복지위 통과
- 52027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강원·충북대 최다 배정
- 6서명운동에 현수막 게시...제약업계, 약가개편 저지 여론전
- 7연처방 1170억원 '리바로젯'도 저용량 신제품 탑재
- 8국제약품, CSO 효과로 매출 최대…이익률 개선 기대
- 9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 10"가루약 완전 차단" 메디칼현대기획, 코끼리 집진기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