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팜엑스포 참가 6개 부스 설치
- 김정주
- 2009-10-27 23:38: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는 지난 24~25일 양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팜엑스포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 옵티마는 ‘미래약국상’과 ‘약국경영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약사, 일반인, 제약 유통산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옵티마케어 측은 ‘약국형 지식의 분류’, ‘지식경영 시대 업의 정의와 약국의 생존전략 및 지식’ 전파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옵티마는 전시업체 중 최대규모인 6개 부스를 설치하고 기미 치료제 트랜미정, 면역과 신종인플루엔자, 기업, 6대 서비스 사이트 등 총 4개의 주제관으로 구성해 선보였다.
각 주제관에는 기업홍보 및 효소, 유산균, 유기농제품 등을 전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했으며 약사들이 편히 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제품상담 및 체인가입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옵티마 브랜드 홍보 및 옵티마 회원가입을 위한 잠재고객확보에 성공한 옵티마케어는 B2B 및 B2C를 대상으로 한 차별화 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하반기 목표달성을 위한 청사진을 완성하는데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