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약품, 창립 32년…새로운 도약 다짐
- 이현주
- 2009-10-16 14: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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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윤석 과장 등 3명 승진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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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약품 홍석화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가 마무리됐으니 이제는 앞으로 나가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의 회사가 있기까지 많은 변화와 역경을 함께 이겨낸 임직원들에 대해 격려도 잊지 않았다.
이날 창립기념일을 맞아 우수부서상 시상과 승진발령도 진행됐다.
우수부서상의 영예는 의원사업부에게 돌아갔으며 구매부 서윤석 과장, 김학윤 대리, 물류부 한동균 대리 등 3명이 승진발령됐다.
한편 아세아약품은 종우약품으로 시작해 85년 아세아약품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작년 508억원의 매출을 올린 중견 에치칼도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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