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도협, 신규회원 영입 박차 강조
- 이현주
- 2009-10-14 08: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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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례회서 정부정책 등 현안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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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도매협회(회장 이은구·동부약품)은 신규회원가입을 비롯한 회비납부, 복지부 약가관리제도 T/F팀 정책방향 등의 현안과제를 총점검하는 월례회를 가졌다.
지난 13일 월례회에서 이은구 회장은 “그동안 중앙도협에서 약가관리제도와 연계된 정책사업을 비롯한 IFPW서울총회 준비, 한일의약품유통포럼 등 큰 행사를 진행해 오면서도, 특히 회원민생에 도움이 되는 도매마진정책에 큰 업적을 이룬 것으로 알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 회장은 “이러한 중앙도협의 협회 역할론 제고 노력에 발맞추어 경인도협도 회비납부와 신규회원 영입에 박차를 가하자”고 강조했다.
또 이 회장은 “신종플루 확산문제로 일시적인 치료제 수급문제가 도매유통가에는 유통조사로 확대될 우려가 있을 것”이라며 “KGSP사후관리 지침에 의한 수불관계를 철저히 하여 불의의 피해가 없도록 해야한다”고 안내했다.
이와함께 김남국 총무는 올해 하반기 KGSP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면서, 사후관리 때 특별한 문제가 발생될 경우 회원사간의 정보교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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