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도협, 회원사가 정보공유·협력 강조
- 이현주
- 2009-07-10 10:0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 월례회 진행…마약관리 교육·업계현안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경도협은 지난 9일 오후 제이스호텔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고 지난회무를 보고하고 업계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춘근 회장은 "불법리베이트에 대한 법제정비 가속화, 정보센터를 통한 제약·도매·의료기관 실사조사, 카드마일리지와 금융비용 지불관련 조세문제 불확실성, 상식 이하의 의약품가격 덤핑입찰, 유통일원화 일몰제 등 현안문제로 인해 업계가 혼란하다"며 "어느때보다 회원들의 철저한 정보공유와 협력체제구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구경북도협 임원들은 과당경쟁행위는 도매생존권을 파괴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모두의 공영을 위해 과도한 출혈경쟁을 자제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대경도협은 이날 월례회에 이어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 마약류도매업자를 대상으로 ‘2009년도 마약류관리에 관한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안문영 대구광역시 보건위생과장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정기 경상북도 식약안전팀 사무관과 90여명의 도매업자들이 참석했다.
이밖에도 대경도협은 마약류관리교육이 끝난 후 도매회사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업무를 돕기 위해 넷매니아㈜를 초청, 업무설명회를 갖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