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명 시범사업 참여 병의원에 인센티브"
- 박철민
- 2009-07-09 06:49: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의협·약사회 등과 협의해 추진하겠다"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또한 2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면 참여하는 요양기관에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 관계자는 "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을 (한번 더) 해볼 필요는 있다"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정한 것이 없다"고 8일 데일리팜과의 전화 통화에서 밝혔다.
이어 "복지부가 현재 구상하고 있는 틀에 맞추는 형식이 아닌, 의사협회와 약사회 등과 협의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다만 1차 시범사업이 국립의료원만을 대상으로 진행돼 환자와 대상 의약품 등에서 편향성을 보였다는 점에서 더 많은 요양기관이 참여할 필요성은 인정했다.
그는 "의료기관이 자발적으로 시범사업에 참여하도록 하는 인센티브제도는 필요할 것 같다"면서 "인센티브가 돈이 될지 다른 것이 될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아이디어 수준에 불과해서 부내 협의도 거치지 않았고, 단체들과도 협의해볼 사항이지 반드시 인센티브를 주며 시범사업을 강행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복지부, 성분명 처방 2차 시범사업 추진
2009-07-08 10: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