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팜, 온천구에 신사옥 마련…제2의 도약
- 이현주
- 2009-07-08 09: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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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팜(대표 주철재)은 지난 6일 부산 온천구에서 금정구 장전동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신사옥은 대지 173평, 실건평 400여평으로 지하1층과 지상3층 규모다.
SH팜 주철재 대표는 현재 직원 9명으로 월 7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고 향후 월 30억을 목표로 영업에 매진하고 있다.
주 대표는 "SH팜을 통해 중소도매의 스텐다드 모텔을 제시하고 구현하는 것이 작은 희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영업력 있는 도매가 합법적으로 제약회사의 순수 판매 대행을 실시가 필요하고, 제약회사와 제휴를 통해 코마케팅, 제휴된 제약회사의 계열화된 일반판매가 중소도매의 방향"이라고 제시했다.
이와 함께 세화약품 부회장으로 재직중이기도 한 주 대표는 "세화약품 부회장직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현재 대형납품과 입찰, 대약사회 및 대형약국 관계를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화와 SH팜은 지속적으로 상호 보안적인 역할을 통해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 대표는 도협 부회장으로 선진물류위원회를 책임지고 있어 부산약업연구회(약연회)와 함께 협력해 중소도매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위해 스타디 모임을 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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