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다운, 발매 첫 해 블록버스터 등극"
- 가인호
- 2009-07-06 10:3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약품, 3일 발대식…영업사원 900여명 의지다져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미약품은 지난 3일 교보생명연수원(계성원) 및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영업사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흡수억제제 ‘리피다운(성분명 오르리스타트 120mg)’ 발대식을 갖고 블록버스터 육성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는 한미약품이 2007년부터 진행해 온 살빼기캠페인의 홍보대사인 탤런트 김희애씨가 참석해 열기를 더 했다.
김희애씨는 “홍보대사 활동을 하면서 만난 의사, 약사분들로부터 한미약품 영업사원들의 성실함을 칭찬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슬리머에 이어 발매된 리피다운도 여러분의 이런 힘 덕분에 인기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발대식에서는 리피다운 교육자료의 틀린그림 찾기, 발매 첫 달 최우수 영업팀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민경윤 부회장을 비롯해 임선민 사장, 주외한 전무 등이 참석해 전사적인 의지를 과시했다.
한편 지난 6월 발매된 리피다운은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Lipase)가 지방과 결합하는 것을 차단함으로써 체내 유입된 지방을 자연 배설시키는 비만치료제로 한미약품의 자체 고난도 원료합성기술(특허출원 2007-111075)로 개발된 순수 국산의약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한미약품, ‘4대 부문 체제’ 조직개편…2030 전략 강화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5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6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7"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8'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9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10녹십자, 1Q 영업익 46%↑...알리글로 매출 34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