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예비약사 등 900여명 대면교육 활기
- 허현아
- 2009-06-19 18:57: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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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간호대 학생-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출강·방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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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방문 또는 출강 형식으로 진행된 강좌에는 의·약·간호대 학생 300여명과 요양기관 종사자 등 총 900여명이 참여했다.
19일 심평원은 공개 강좌의 일환으로 본원을 방문한 서일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기능과 역할, 요양급여비용 심사의 개요, 요양급여비용 평가의 개요 등을 교육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교육에는 김재식 홍보부장이 강사로 나서 학생들과 교감했다.
김 부장은 제도 설명과 함께 ‘젊었을 때 배움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과거를 상실하고 미래도 죽는다’는 극작가 에우리피데스의 말을 인용, 주의를 환기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숙명약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강좌는 약제관리실이 교육을 맡아 진로개발 기회를 제공했다.
심평원은 출장강의를 요청하는 대학에 직원들을 파견하는 ‘출장교육’과 학생들이 직접 심평원에 내방하는 ‘방문교육’, 대학생들이 일정기간 심평원에 상주하는 ‘위탁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만 300여명의 학생들이 10여개 과정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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