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대상 '폐의약품 수거' 모니터링 실시
- 박동준
- 2009-06-07 17:28: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원순환연대 등 내달 8일부터 진행…서울 소재 약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소재 약국 547곳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이 실시될 예정이다.
7일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 등에 따르면 약국의 폐의약품 수거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자원순환연대와 소비자시민모임, 녹색소비자연대 등 3개 단체가 공동으로 약국을 방문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자원순환연대 등 시민단체가 모니터링할 내용은 ▲약국의 폐의약품 수거 사업 홍보 포스터 부착여부와 시기 ▲수거함 비치 ▲수거량 및 다량수거 약품 종류 ▲수거과정의 문제점 ▲소비자 반응 등이다.
시민단체의 이번 모니터링과 관련해 서울시약도 일선 분회에 해당 사실을 통보하고 폐의약품 수거함 비치 및 홍보 포스터 부착 여부 등 약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동참하고 있다.
관련기사
-
시민단체, 약국 대상 폐약품 회수 모니터링
2009-04-24 1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8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9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