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1700여곳에 리베이트 준 제약 폭로
- 강신국
- 2009-05-26 06:3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BS 시사기획 쌈, 26일 '접대 그 은밀한 거래' 방송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KBS 1 TV '시사기획 쌈'은 26일 저녁 10시 방송될 '접대 그 은밀한 거래'를 통해 제약사의 병의원 리베이트 구조를 집중 해부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한 중견 제약사의 내부문건을 통해 제약사에서 의사에게 약을 쓰는 조건으로 약 납품가의 20~50%를 리베이트로 제공해온 사실이 공개된다.
또한 전국 1700여곳의 병원에게 리베이트 제공한 사례도 방송될 예정이다.
여기에 지역 보건소의 공중보건의들에게도 약값 리베이트가 광범위하게 제공되고 있다는 내용도 공개될 것으로 보여 제약사와 의사와의 리베이트 관행이 적나라하게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시사기획 쌈은 "리베이트 비용은 결국 약값에 반영돼 소비자 피해로 귀결된다"며 "제약사 리베이트 관행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방송에는 제약사 리베이트 외에도 건설업 접대 실태, 룸살롱 등 접대 실태와 이유, 접대문화 설문조사 결과 등이 공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