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론틴' 등 266품목 실거래가 위반 약가인하
- 박동준
- 2009-05-19 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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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건정심 심의…렉사프로정 등 7품목 20%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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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진행된 사후관리를 통해 실거래가 상환제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된 266품목의 약가가 인하될 예정이다.
또한 최초 제네릭 등재에 따라 GSK의 '박사르정', 한국룬드벡의 '렉사프로정' 등 오리지널 7품목의 상한금액도 20%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약제급여목록및상한금액표 개정안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건정심은 이번 심의를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12월에 걸쳐 의료기관 20곳, 약국 60곳을 대상으로 실시된 3차 실거래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거래가 상환제를 위반한 266품목의 약가를 평균 0.88% 인하할 예정이다.
이들 가운데 ▲화이자 뉴론틴정800mg(1365원→1359), ▲노바티스 스타레보필름코팅정100/25/200mg(1513원→1506) ▲삼천당제약 케프란점안액(900원→888원) ▲바이넥스 토아이신점안액(436원→426원) ▲뉴젠팜 솔로젠정(154원→142원) 등도 포함됐다.
특히 이번 건정심에서는 최초 제네릭 등재로 상한금액이 20% 인하되는 품목들도 심의돼 ▲GSK 박사르정(734원→587원) ▲보령제약 리노에바스텔캅셀(576원→460원) ▲한국오가논 레메론솔탭정30mg(1579원→1263원) 등의 약가인하가 예고됐다.
한국룬드벡의 렉사프로정10mg(1165원→932원)을 비롯해 ▲제니스팜 비바루브리케이팅아이드롭스(507원→405원) ▲GE헬스케어AS 옴니스캔주287mg(15ml)(5만9860원→4만7888원), 옴니스캔피.에프.에스주287mg(15ml)(5만9860원→4만7888원) 등도 상한금액이 20% 인하된다.
제네릭 등재 외에도 제약사가 자진해서 약가인하를 신청한 품목들에 대한 심의도 함께 이뤄져 ▲한국로슈 맙테라주10ml(35만1205원→34만8044원), 50ml(141만4554원→140만1823원), 페가시스프리필드주135mcg(16만2931원→15만8043원), 180mcg(17만6142원→17만4380원)▲화이자 아로마신정25mg(5349원→4939원) 등의 상한금액 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쉐링프라우코리아도 페그인트론주사50mcg(9만8188원→9만6911원), 80mcg(15만3371원→15만1377원), 100mcg(19만1246원→18만8759원), 120mcg(22만5952원→22만3014원), 150mcg(28만381원→27만6736원) 등에 대해 상한금액을 자진 인하키로 했다.
퇴장방지약에도 일부 조정이 발생해 ▲삼남제약 마그밀정 ▲신일제약 신일엠정 ▲스카이뉴팜 미루바정 ▲조아제약 마로겔정500mg ▲우리팜제약 마그넬정 ▲성원애드콕제약 마노밀정 등 6품목이 퇴장방지약에서 제외됐다.
최근 공단과 약가협상을 타결한 하나제약의 폴카드주5ml, 15ml은 각각 1900원, 3800원의 상한금액으로 급여에 등재하는 방안이 건정심에서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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