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코슈정 균등배분 신청...약국당 500T 1병
- 강혜경
- 2024-01-05 18:40: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부터 순차 공급...약사회, 코오롱제약·유통협과 협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균등배분은 겨울철 감기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일선 약국가에서 비충혈제거제인 슈도에페드린 제제가 부족하다는 아우성에 따른 조치다.
대한약사회는 5일 시도지부를 통해 코오롱제약과 의약품유통협회의 협조를 통해 코슈정에 대한 약국 균등 공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약국당 배정 수량은 500T 1병으로, 8일과 9일에 걸쳐 신청한 약국에 대해 11일부터 순차 공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사이트(https://of.kpanet.or.kr)를 통해 이뤄지며 2024년 또는 2023년 회원신고를 완료한 개국약사에 한정된다.
약사회는 "신청 약국과 거래관계가 없는 도매상을 신청하는 경우 공급이 불가하다"며 "8일 오전 8시 50분에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균등배분 약사회원 생각은?" 약사회 설문
2023-12-20 16:13
-
"있습니다, 구합니다"...약국 유행어된 품절약 통용어
2023-12-19 18:55
-
"약 없어 조제 중단"...이모튼·타미플루 품절 심화
2023-12-11 11:52
-
포리부틴드라이시럽 11일부터 균등공급 신청...약국당 2병
2023-12-08 17:17
-
약국당 슈다페드 500T…약사회, 내일부터 균등배분
2023-11-27 13:33
-
'이모튼 캡슐'도 균등배분…약국당 150T 20일부터 신청
2023-11-17 13: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3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