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요양병원, 수가개선 대안은?"
- 허현아
- 2009-04-27 10:18: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28일 심평포럼 주제로 다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정책연구소(소장 정형선)이 최근 급증하는 요양병원의 수가개선을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심사평가정책연구소는 28일 오후 2시 고려대학교 100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제12회 심평포럼을 열고 ‘요양병원 건강보험 수가 개선방안’ 문제를 조명한다.
1부에서는 윤종률 교수(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서영준 교수(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이건세 실장(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실)가 주제발표에 나선다.
2부 지정토의에서는 박노례 교수(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가 진행을 맡고 선우덕(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정영호(대한병원협회 보험이사), 김진현(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김홍찬(국민건강보험공단 수가급여기획부장), 박인수(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장) 등 학계, 공공, 요양기관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심평원에 따르면 요양병원은 지난 1994년 7월 8일 시행된 의료법 이후 공식 의료기관으로 법적 테두리에 속하게 됐으며, 2000년 12월말 기준 19개소에 불과하던 기관수가 2008년 12월말 690개소까지 가파르게 증가했다.
또 2008년 1월부터 의료요구도별 일당정액수가가 실시되는 등 제도적으로도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심평원은 “급격한 양적증가와 제도적 변화 속에서 요양병원의 운영과 관련된 문제점 등이 노출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현 시점에서 요양병원의 운영 현황과 문제점 등을 논의하는 장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