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봉사단, 릴레이 나눔행사 '구슬땀'
- 허현아
- 2009-03-31 19:48: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실봉사·노력봉사·나눔장터…사회공헌 다양화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심평원은 2009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서울시립어린이병원 환아 병실 봉사에 이어 28일에는 다니엘복지원 허브농장 노력 봉사와 환경부 주관 녹색나눔장터에 동참했다.
의료기관과 연계한 서울시립병원 봉사에는 심평원 직원 9명이 동참해 생일을 맞은 환아들과 파티를 함께하고 간식을 나눴다. 이와함께 흉부마사지와 위문품 전달 등도 이뤄졌다.
다니엘복지원을 방문한 봉사단원 23명은 장애우들과 함께하는 허브묘종 심기 체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에서는 환경부가 주관한 ‘봄맞이 녹색나눔장터’에서 심평원 직원들이 기부한 재활용 물품 630여점을 판매,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심평원은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책임을 다하겠다”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건강한 사회,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