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항진균제 '보리코나졸' 특허취득
- 가인호
- 2009-03-17 22: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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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브이펜드' 개량신약 개발 본격화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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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항진균제 성분인 보리코나졸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16일자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한미에 따르면 보리코나졸은 진균성 감염을 치료 또는 예방처리하는데 유용한 항진균 작용을 갖는 항진균제.
이번 특허를 활용하면 높은 광학 순도를 갖는 보리코나졸을 부반응이 없이 경제적이며 고수율로 제조할 수 있다는 것이 한미측의 설명이다.
2007년 기준으로 세계시장은 약6.3억불(약 9,500억원) 규모를 이루고 있다.
한미측은 현재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제품화 연구를 진행중이며, 향후 2년 이내에 제품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리코나졸의 오리지널은 한국화이자제약의 '브이펜드'로 정제 및 주사제가 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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