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료서비스 시장개방 여론몰이 나선다
- 강신국
- 2009-03-05 09:5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 등 10개분야 릴레이 토론회…13일 의료분야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정부가 의료기관의 자본참여 등 의료 서비스 시장개방을 위한 본격적인 여론수렴에 나선다.
기획재정부는 의료, 교육 등 10개 분야 서비스 산업 선진화를 위한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의료분야 토론회는 오는 13일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열리며 의료서비스 정보제공 활성화 의료기관의 자본 참여 다양화 방안 등이 논의된다. 즉 의료기관 영리법인화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기재부는 1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서비스 산업 선진화,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총괄 토론회도 주관한다.
특히 서비스 산업 선진화에는 일반인의 의원, 약국 개설 허용을 골자로 한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이 포함돼 있어 보건의료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