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가·풀카드 '급여'···졸레어 '비급여' 결정
- 최은택
- 2009-02-25 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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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기 급평위 첫 회의서 심의···'노보세븐' 조정신청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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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의 정신분열병치료제 ‘ 인베가’와 하나제약의 부정맥 치료제 ‘풀카드주’가 급여 판정됐다.
반면 노바티스의 알레르기성 천식치료제 ‘ 졸레어’와 중외제약의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는 비급여 결정됐다.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급평위)는 25일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급평위는 또 약가인상을 요청한 노보노디스크의 혈우병치료제 ‘노보세븐’의 조정신청을 원안대로 수용했다.
이와 함께 사용량 모니터링을 통해 가격조정이 필요하다고 검토 보고된 유씨비제약의 간질약 ‘케프라’를 약가협상 대상으로 의결했다.
한편 심평원은 이날 2기 급평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회는 숙명약대 신현택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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