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노조협의회 신임대표에 나순자씨
- 최은택
- 2009-02-10 19:2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무국장 복지부 안명수-감사 진흥원 금종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노동조합협의회(이하 협의회)는 3차 회의를 열고 대표에 보건의료노조 나순자 위원장을 선출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사무장국에는 복지부 안명수 위원장, 감사에는 진흥원 금종오 위원장, 정책위원에는 보건의료노조 이주호 전략기획단장·사회보험노조 유재길 수석지부장이 임명했다.
협의회는 또 조만간 복지부장관 면담을 추진키로 하고 건강보험, 의료기관의 공공성 강화 방안,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별 현안문제 및 쟁점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전달키로 했다.
이밖에 올해 공동사업으로 ▲경제위기 시대 의료안정망 구축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 의료 공공성 강화운동 ▲정부 구조조정 공동 대응 ▲ 국립의료원 법인화 대응 ▲ 4.7 보건의 날 공동행사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출범한 보건복지노동조합협의회는 보건복지가족부와 관련된 기관의 노동조합 10개 조직 5만4711명으로 구성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