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주인공 좌충우돌 가족드라마 나온다
- 김정주
- 2009-02-02 11:04: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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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 캐스팅 확정, 3월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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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드라마가 방영될 예정으로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BS 2TV는 새 주말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극본 조정선·연출 이재상)을 오는 3월 중 방영키로 하고 주연에 배우 손현주와 박선영을 캐스팅 확정했다.
'솔약국집 아들들'은 사연 많은 네 명의 아들을 둔 가족의 좌충우돌 드라마로 주인공 손현주는 약사인 첫째 아들로 분할 예정이다.
극중에서 손현주는 나이는 들었지만 순수한 영혼을 가진 약사로, 38살이 되도록 첫 사랑을 못잊어 제대로 된 사랑을 해보지 못한 인물로 그려질 계획이다.
박선영 역시 주연으로 등장하고 그 외 강은비, 지창욱 등 신인 연기자들이 캐스팅 확정돼 드라마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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