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포스·센트룸 등 일반약 가격 줄줄이 인상
- 이현주
- 2009-01-29 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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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부자재 가격상승·환율 고려…3월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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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도매업계 및 해당 제약사에 따르면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일반약 가격이 오는 3월부터 잇따라 인상될 예정이다.
광동제약의 생록천(도매유통)과 생록천골드(소매유통)은 이미 이달부터 출하가격을 조정했지만 재고소진문제로 실질적인 가격인상은 내달부터 이뤄진다.
광동측 관계자는 "제품 출하가격이 원가와 맞지않아 생산을 중단하려고 했지만 해당품목의 시장을 고려해 가격인상을 결정했다"며 "내달부터 10% 오른 가격인 출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령제약은 겔포스 등 5품목의 공급가격을 오는 3월부터 올릴 계획이다.
겔포스는 10%, 정로환과 파나콘, 콜쓰리, 센스비타 등은 10~20%사이로 확인됐다.
보령 관계자는 "원부자재 가격상승에 따라 가격인상은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특히 일부 품목은 제조원가에도 못미치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원가와 가격차이가 심한 일부 품목만 가격을 올리기로 결정했다"며 "모두 10년가까이 가격변동이 없었던 품목"이라고 덧붙였다.
다빈도 일반약인 와이어스 센트룸도 오는 3월부터 7~8% 가격이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와이어스 관계자는 "센트룸은 4년동안 가격인상이 없었던 제품"이라며 7~8%선에서 인상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박카스도 물가인상과 수입원료 가격상승 등을 감안해 같은달 12% 가량 가격을 인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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