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정보원, 대 제약사 업무 대폭 강화키로
- 김정주
- 2009-01-19 16:42: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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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워크숍, 외국 문헌정보 메일링 서비스 등 신규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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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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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정보원은 남양주시 올리브펜션에서 지난 13~14일, 16~17일 연구팀과 전산팀 개별 워크숍을 진행하고 신규사업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연구팀은 국내 유통 의약품 100% 수재 유지 업데이트 방안과 2월 중 의약품정보 DIK2.5 CD제작 배포, 출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식별코드집 발간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미국 FDA, 일본 PMDA, 유럽연합 EMEA, 캐나다, 영국, 호주 등 10여 개국으로부터 실시간으로 수집된 안전성 문헌정보를 데일리메일링 서비스 ▲낱알 식별, 의약품 첨부문서(설명서), 의약품 포장형태별 사진정보 DB 제공 ▲신규허가 정보 등 통계화 된 의약품현황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하는 정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전산팀은 사업계획으로 약국 토탈 솔루션을 지향하는 PM2000 차기버전 ‘PM2000 프로’(가칭) 버전 출시 준비 상황 점검, 처방전OCR 입력 시스템 부가사업진행 및 2D바코드 결합상품 출시, 거래명세서의 자동입력시스템을 통한 PM_POS활성화 방안 등을 내놨다.
약학정보원의 김대업 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기존사업의 내실화와 신규 사업의 정밀한 추진을 통해 2009년도가 약학정보원이 명실상부한 최고의 종합의약품정보 제공 공익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임직원들이 더욱 힘을 모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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