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워크숍서 올 매출 200억 달성 다짐
- 김정주
- 2009-01-06 13:34: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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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희망 다짐 전직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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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옵티마는 비전에 닿는 사다리를 제시하고 올해 매출 200억 달성을 위한 자심감을 사원들에게 고취시켰다.
옵티마는 양한방 건기식을 응용한 대체요법을 약국에 전파한다는 목표로 옵티마요법화를 위한 교육과 문화복지사업을 증대, 2009년에는 고객을 통한 마음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기업을 지향키로 했다.
옵티마 심앤신센터, 옵티마 문화복지재단, 옵티마 의약품, 식품, 천연물 연구소를 기반으로 옵티마의 기반, 촉매, 기술사업을 다지며 목표를 달성을 위해서는 개개인의 잠재능력을 개발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장현숙 교육위원장은 전 직원의 supervisor화를 강조하면서 “제품판매 이전에 고객의 마음을 얻어야 하며, 그를 위해서는 고객에게 비전을 제시해야 하고, 기본적으로 직원 스스로가 비전이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조직 문화 정착, 커뮤니케이션 증진 및 개개인의 고충 및 조직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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