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강자훈 본부장, 본사 임상 매니저
- 최은택
- 2008-12-30 09:3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자 발령···다국가 임상시험 수행조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강 본부장은 지난 2001년 한국노바티스 임상연구원으로 입사해 2003년 10월 임상연구 (CRA)매니저, 2004년 동북아 임상연구(CRA) 리더를 거쳐 싱가포르의 노바티스 아태지역 총괄본부와 미국지사에서 약 2 년간 파견 근무했다.
또 2006년에 ICRO 정회원 국가 지정에 맞춰 한국에 돌아와 한국노바티스 내 국제임상연구사업부(ICRO)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한국 임상시험의 질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
강 본부장은 앞으로 노바티스 본사가 계획하고 수행하는 다국가 임상시험에 대한 국가별 참여여부를 결정하고, 전반적인 임상시험 계획 수립, 예산집행, 수행성과 및 질을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피터야거 사장은 “한국노바티스는 글로벌 인재 개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개인 역량개발은 물론이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강 본부장의 본사 발령은 이러한 회사의 글로벌 인재양성을 통해 노바티스 내 한국 임상연구개발 인력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국제임상연구사업부는 사업부는 노바티스가 신약개발 및 허가를 위해 진행하는 다국가 임상시험을 수행하는 조직으로 전 세계 140 개국 노바티스 자회사 중 한국노바티스를 포함해 약 45개국이 정회원 국가로 지정돼 있으며, 노바티스 본사 개발부 소속으로 운영된다.
한국은 지난 2006년 아태지역에서 호주, 중국, 대만에 이어 4번째로 독립된 ICRO 정회원 국가로 지정됐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5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6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7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8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9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10[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